title

펜션소식

저희 펜션의 소식과 사진을 확인해보세요

봄이오는 문턱에서 내린 함박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020-02-19

본문

올해는 유난히 눈이 귀했던 한해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는 처음 내릴때만 행복함과 아름다움에 절로 젖어들곤 바로 현실을 직시해 어떻게 치우나~~~
 걱정이 앞서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지나갔는데
 겨울에도 안 내리던 눈이 합박눈이 되어 하염없이 소복소복 내리는데 바라보는 눈과 마음 모두 행복함으로 충만해지고
 삭막했던 겨울 코로나때문에 한번더 우울함이 배가 되엇었는데 모든것이 언제 그랬느지 모르게
 자연의 위대한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솔향 사이트를 보시는분들도 잠시나마 사진보시고 자연을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